제4회 안양 수리산 한민족 巫예술제

제4회 안양 수리산 한민족 巫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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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리산 한민족 巫예술제가 지난 11월 6일 병목안시민공원특설무대에서 "국태민안.시민안녕"을 위한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사)한민족전통종교총연합회 한상윤 대표를 비롯해 민속공연 경기민요, 살풀이 진혼무 (예봉국악단) 길놀이(거리굿) 일과 놀이등의 문화행사로 진행 하였으며,  안양지역 주요 정치인과 문화계 인사들의 참여하여 지역 문화행사로서 위상을 높였다.

무속공연에,
부정거리 라미조 본향거리 한 대석
불사거리 김영애 대신거리 박선여
동자거리 신소희 선녀거리 김우영
신장대감 한상운 열두작두 김주영
창부서낭 이창훈 

피리 백운아

장구 성기준
제금 임순이
징 원명이
등 많은 관계자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 최초로 7M짜리 승천하는 용작두비수거리가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수리산 가을 단풍과 어울러져 시민이 함께하는 대동단결의 지역 문화 축제로써 자리매김 하는 자리였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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