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공노 할 일이 밝혀졌다!

천인공노 할 일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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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계에서 큰 어른으로 알려진 분이 그들도 금지하고 있는 비방 또는 사술을,
함께 활동하는 큰무당에게 사용하여 무당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에게 까지 지탄을 받고 있다.

무당계에서는 나쁜 비방, 사술을 금지하고 있으며 오히려 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고 모범이 되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분이 이런 못된 행동을 해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사술을 쓴 큰무당 K씨는 그를 모태로 만든 영화까지 제작 방영되어 그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 사건의 전말은 박씨, 허씨, 당사자 K씨 함께 하였는데, 그중 K씨에게 신내림 굿을 받고 함께 해오던 제자 박씨가 양심의 가책을 느껴 고통스러운 심경을 김선희 만신에게 사실을 털어놓고 용서를 구하면서 알려 지게 되었다.

박씨는 K씨가 2008년 무형문화재 관련으로 당시 보유자 후보였던 황해도굿 김매물 만신이 문화재가 되면 안 된다며 비방, 사술을 시켰다고 한다.

성(姓)씨가 틀린 3명이 함께 비방, 사술을 해야 된다면서 평소 운동 다니던 길목으로 데리고 가서 이와 같은 행동을 하였다고 한다.

실제 무형문화재 보유자 심사 및 이에 관련하여 소송도 재기 되었었다고 한다.

김매물 만신은 비방 때문인지 아닌지 2008년부터 몸이 많이 안 좋아 져서 지금도 예전같이 굿판에 서기가 힘들다고 한다.

김매물 만신의 제자인 김선희 만신은 “많이 속상하고 믿겨지지 않는다 어머니(김매물만신)에게는 충격 받을까봐 말도 안했다. 후속조치를 모든 방향을 열어놓고 대응 하겠지만, 그가 진신어린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왔다.

21세기에 무슨 영화 같은 비방이고 사술이냐 하겠지만, 아직도 많은 무당 선생님들이 좋은 쪽의 비방은 사용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바람피는 남편을 바람기 잠재우거나 애인이 떨어지는 비방은 사용 하되, 애인이 찾아와서 본부인과의 관계를 안좋게 하는 비방은 절대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나쁘게 사용되는 비방, 비술을 금지 하고 있는 것이다. 도덕적으로도 나쁘지만, 그에 대한 신의 벌전이 분명히 있다고 하기 때문이다.
해서, 덕망 있는 큰 선생님들은 나쁜 방법은 알려 주지도 않고 하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무교(무속)은 타 종교와 달리 상(賞), 벌(罰)이 분명한 종교이다.

신의 벌전이 두렵지 아니한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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