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례 만신 정유년 신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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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18:18
정유년 설 3일째날 인천 문학산 연수사 굿당에서 박광례 만신이 신사맞이 굿 행사가 진행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당골(신도) 뿐만 아니라 언론사 및 정치인들도 찾아와 축하를 해 주고 갔다.
무당(만신)들은 매년 1번 또는 2번의 신사맞이(새해맞이, 새곡식맞이, 진접맞이, 진적맞이)등을 본인들을 위해
굿을 하는데 본인이 보시는 신에게 감사의 의미가 가장 크다.
박광례 만신은 인천 만수동에 일원사 간판을 걸로 30여년 무업을 하는 중견 만신으로써 무속발전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전이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