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청 창립총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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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02:06
이날 행사에 많은 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 하였으며, 이사장으로 전이표씨가 선출되어 이사 및 임원진이 임명 및 선출 되었으며, 대전 무형문화재 2호 신석봉 선생님이 고문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기로 하였고, 학계발전에 힘쓰고 있는 김만수 박사와 김남중 박사는 성수청의 행보에 있어 그 뜻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이사장으로 추대된 전이표씨는 취임사에서 “무교(무속)단체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 봉사 및 사회 환원으로 국민과 친밀성을 확보하여 만민(萬民)의 정신적 스승으로 되돌아가 옛 무(巫)의 위상을 되찾으며, 민족사제(무당)의 올바른 신명제자 양성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무당의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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