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도 꽃맞이굿이 대구에서 열린다.

황해도 꽃맞이굿이 대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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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형문화재 24호 황해도 꽃맞이굿을 대구에서 열린다고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오는 4월 2일 대구광역시 서구 문화회관에서 오후 4시30분 부터 밤9시 30분까지

꽃맍이굿의 화려함을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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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산 부군맞이로 인천무형문화재 24호 황해도꽃맞이굿 전수조교 김선희씨가

화려막 막을 열고 마지막 타살감흥거리로 마무리한다.

 

 

그밖에 김종태, 임재승, 김근화, 장지영, 박원희, 김현대, 최경배, 이재상, 허강일 등이

초감흥 초부정 영부정 거리,

칠성거리

영정거리

소대감거리

성주거리

장군거리로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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