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명동마을 당산도당제 부활!

양산시 명동마을 당산도당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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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7일 양산시 명동마을(명동공원)에서 당산도당제가 (사)성수청

영남본부에서 부활, 재현 한다고해서 마을 사람들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의 목적은 마을의 화합과 안녕이 목적이였던​ 도당제가 "나눔 한마당" 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마추어

옛 것을 보존하고 도당제 본연의 뜻을 되살리는 것이라고 한다.

양산시 명동마을은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된 지역 전통 놀이인 웅상농청장원놀이 전수관을 만들어 지역

문화 보존 발전에 힘쓰는 마을로도 유명하다.

그간 당산도당제를 지내지 않고 있었으나 (사)성수청 단체의 취지에 맞게 민족문화를 발굴 재현하기 위해 성수청 경남

본부장인 천지연 차종완씨가 본인의 마을부터 시작하겠다는 다짐으로 명동마을 부녀회와 청년회에게 제안을 해서

진행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행사는 마을의 평안과 복을 기원하는 도당제라고 한다.

또한, 도당제에 과일, 쌀, 라면, 기타 물품들을 어려운 이웃에 나누어 주고, 마을에 어려운 소녀소년 가장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장학금을 전달하므로써 옛 마을 도당제 본래의 뜻인 나눔행사로 말미암아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희망

을 주고 싶다고 천지연 차종완씨가 전해 왔다.(나눔행사 도움 문의 010-8980-7297 천지연)

​명동마을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의 장을 위해서 전국 각지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준다고 한다.

독경 및 축원 금왕법사(부산)

품바 오동팔(정안)

가수 예림(경남)

악사 신재동(서울)​

선황,산신,칠성거리 작두타는무지개(부천)

살풀이, 작법 석화심(부산)

감응거리, 대감거리, 타살,장군거리 황해도작두굿보존회(인천)

마지막으로 품바로 열두액맥이등

오전 9시부터 다체로운 행사로 진행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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