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서 제2회 호국영령 위령제가 대성황으로 마쳤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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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14:29
지난 6월 6일 서울 인사동 문화의거리 야외공연장에서 비가 내렸지만 많은 사람들의 호응으로 대성화으로 마쳤다!!
이날 행사는 성수청에서 주최하고 조선왕조오백년궁안굿보존회에서 주관하였다.
가믐속에 비가 많이 왔지만, 내빈으로 정치인, 사회단체장들과 전국에 많은 무속인들이 자리를 함께했고, 인사동의 특성상
외국인 및 일반인들의 행사장 텐트 속으로 옹기종기 모여 우리 전통문화인 굿 구경에 대한 열의가 대단 하였다.
행사 주관을 한, 조선왕조오백년궁안굿보존회 민사마(함민휴)회장은 행사 인사말에서 "앞으로 매년 호국영령 위령제를 올리면서 이날을
무속인 단합일로 선포한다"고 하였다
또, 인터뷰 중에 "오늘 행사에서 비가 많이 왔는데 그간 가믐으로 기후제를 올려야 하나 고민 했었는데 호국영령을 위로했더니 단비가 이렇게
내려서 한번에 고민이 해결 되었다"며 행사하는데 불편은 하였지만,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켜주고 호응 해 주셔서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손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