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청 타로스쿨 1기생 졸업 및 수료식!!

성수청 타로스쿨 1기생 졸업 및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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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청 타로스쿨 1기생 13명이 1월11일 3개월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졸업식 및 수료식을 가졌다!!

성수청 타로스쿨은 지난 해 2017년 10월 12일 첫 수업을 시작하여 무술년 1월 11일 3개월 교육과정이 마무리되었다.

​타로 교육은 수원 연혜당 정홍례 선생이 강사로 교단에 섯다.

정홍예 선생​은 20년 넘는 타로 상담사로써 많은 노하우와 경력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오래 되진 않았으나 신내림굿을 하고 무당의 길을 가고 있어  정통타로와 무속적 해석을 겸한 설명으로

배우러 온 교육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교육이였다고 교육생들은 평가한다.

그리고 강사 정홍예는 민화 전문 화가로써도 유명하다.

특히나 민화는 물론 탱화 그리는 솜씨도 대단하다. 해서 그런걸까 타로는 그림을 잘 이해하고 분석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전문 화가로써 신의 제자로써  ​타로 해석이나 설명은 최고를 자랑한다.

강사 정홍예는

"​타로는 자연이며, 상대의 마음과 심리상태를 파악해서 인생상담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거기에

신명제자들이 사용 한다면 영적인 힘을 함께 사용한다면 최고의 점술로 정확한 인생 상담을 할 수 있다"라며

타로에 대한 자신감을 전해 왔다.

또,

"성수청 전대표님이 좋은 취지의 교육을 제한 했을때 바빠서 시간적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이번 1기 교육을 하면서 선생님들의 교육 열의와 타로 상담으로 일도하게 되고 상담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람을 느끼며 전대표님을 비롯해서 교육 받으러 오신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전해 왔다.

성수청 전대표는

"타로가 우리 신명제자들에게 정통적으로 내려오는 점사 방법이 아닌데 교육을 한다고 해서 주위에 우려 깊은 이야기를 많이 전해 들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시대에 맞게 가야하고 앞을 보는 분들이 뒤쳐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더 컸다. 또한 신과 통신이 항상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오방기도 쓰고 쌀과 엽전도 사용 한다. 그러한 행동이 모두 신과 통신하기 위한 마중물 역활을 하기 때문이다.  해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빠르게 변화 하고 그것을 신명제자들에게 빠르게 전달 해주는 것이 단체의 역활이라 생각해서 기획하게 되었다.

오히려 생각보다 신명제자들의 반응이 뜨겁고, 교육 열의도 대단해서 멀리 부산, 창원, 전주, 파주 등 전국 각지에서 교육을 받았고, 2기에도 신청을 해 왔다"라며

​"다음 2기는 멀리서 오시는 제자님들이 조금이라도 편하라고 대전에 있는 성수청법사회 사무실에서 3개월간  매주 목요일 하루 3시깐씩 진행한다, 벌써 정원이 차서 정원 인원을 더 늘려서 진행 하기로 할 정도이다." 라고 뜨거운 교육 열의를 전해왔고

"앞으로도 신명제자님들을 위해 좋다고 판단되는 교육이나, 무속발전에 도움되는 것들을 발굴하고 기획하겠다"며 포부를 밝혀왔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성수청 타로스쿨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한다.

타로카드의 종류는 8000여종이나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들어온지는 약 25년 정도 되었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서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하지만, 요즘 젊은 층에서는 점을 보면 타로점을 먼져 생각 할 정도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필자가 알고 있는 선생님 중에 종로사주까페에 나가고 있는 선생님은

"젊은 손님들은 신점, 타로, 역학등 점의 종류 자체를 이해를 못 할 뿐더러 신점 즉 무속인이 상담 해준다고 하면

겁부터 내거나 긴장을 먼저 하는 반면 타로나 역학으로 본다고 하면 편안한 모습을 볼때 많은걸 느낀다"고 한다.

이제 무꾸리(점사)의 방법 또는 무속(무교)의 방향성도 정통을 이어가되 시대에 맞게 새로운 패라다임으로 가야 하지 않은가 생각 해본다.

< 타로 > 제2기 교육생 모집

​대     상 : 누구나 가능  
장    소 : 대전 성수청 법사회
주    소 : 대전시 선화동 162-18 
날    짜 : 매주 목요일 (1월 18일 부터)
인    원 : 선착순 15명 (2기 접수 1월13일까지)  
수강료 :  10만원  
문   의 :  010-2467-3002    

ⓒ김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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